- 28일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4만장 직접 배달 - ‘연탄은행 홍보대사’ 김용균 변호사 등 임직원 100여명 참가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정인진ㆍ이원일)은 지난 28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용균 변호사(사법연수원 9기)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구룡마을 일대 가정에 연탄 4만장을 직접 배달했다.
법무법인 바른은 2010년부터 매년 11월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하고 연탄은행 사업에도 참여해 오고 있다. 연탄은행은 후원금으로 구매한 연탄을 정해진 장소에 채우고 언제든 어려운 이웃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2002년부터 시작된 연탄은행은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전국 33개 지역본부에서 활동하고 있고 2011년에는 키리기스탄에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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