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구청장 유종필)는 서울시에서 실시한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정책 추진’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사업비 4000만 원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최근 3년간 연속 수상으로 교통환경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교통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협의체를 구성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제공,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볼라드 정비, 국회단지길 보행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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