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힐링캠프’ 김광규가 호감이 가는 여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광규는 자신은 여자가 다가오기를 기다리며 주위를 맴도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기까지 기다리거나 쉽게 덥석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최근에 내 마음 속에 들어왔다고 하는 분이 있나. 맴돌고 있나”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네. 맴돌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그는 ‘계속 맴돌고 있는 거냐. 그 분도 형님을 아냐’는 MC들 질문에 “알죠. 그럼”이라고 말했다.
“왜 맴돌기만 하느냐”는 질문에 “이야기했다가 안된 경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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