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올해 작고회원 유자녀 24명에게 총 3500만 원의 대학 등록금 및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994년부터 매년 공제회 예산 및 회원기탁 후원금으로 작고회원 자녀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지난 20년간 635명에게 총 4억8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공익재단 설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회원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자녀 및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이 외에도 사회투명성 제고를 위한 비영리법인 회계·세무 멘토링 사업,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초등학생 경제교육,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 사업 등 공인회계사의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