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종영한다. 오늘(3일)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날 방송분은 끝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 “우리 언니, 왜 죽였어요?” 2년 전 대광목재에서 일어난 추악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지만, 지숙(신은경 분)의 진술은 소윤(문근영 분)을 또다시 혼란스럽게 만든다. 한편, 소윤에게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은 우재(육성재 분)는 소윤의 뒤를 쫓고, 마침내 혜진(장희진 분)이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아치아라를 찾은 진짜 이유가 밝혀지는데...‘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 회는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