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3등 수상작품 화면 이미지 <사진제공=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공모전 3등 수상작품 화면 이미지 <사진제공=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GValley = 곽본성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제2회 술래잡기 회식자랑 UCC 공모전’에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재학생들이 수상했다.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최하였으며, 3인 이상이 참여하는 술자리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회식문화를 실천하는 모습을 1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제작, 출품하는 것으로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에서 3등을 수상한 한예진 재학생은 심지형(방송연출 11), 정다운(방송연출 15), 김영준(방송연출 15), 변혜영(방송연출 15), 김강민(방송제작 10)으로 ‘바람직한 음주습관을 소개하여 건강한 술자리를 보여주고자 한다’라는 기획의도로 제작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4등을 수상한 한예진 재학생은 황교하(방송연출 12), 정선화(방송연출 12), 김현우(방송연출 15), 이은주(방송연출 15)로 ‘건강한 회식자리를 위한 십계명 중 2가지 사례’를 영상화해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 한예진 방송연출학부의 황교하 학생은 “이번 공모전 작품을 만들며 건전한 음주 문화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전공 실기수업 때 갈고 닦은 실력을 계속 발휘하여 또 다른 공모전에서도 수상을 계속 해 낼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한예진 재학생들은 모두 영상 동아리 ‘배틀로얄’ 소속이며 ‘배틀로얄’ 영상동아리는 2015 마약퇴치운동본부 UCC 공모전 우수상 수상, 동대문디자인플라자 UCC 공모전 인기상 등 공모전 수상을 계속해온 저력 있는 동아리이다.한편 한예진은 방송영상, 공연, 음악, 방송예술 관련 전문 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