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대 공대 여신’ 최정문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최정문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춘리를 기대하셨지만, 현실은 뿌까’라는 글과 함께 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문은 옆트임으로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붉은 치파오를 차려 입었으며 양갈래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에 앞서 최정문은 29일 방송된 ‘SNL코리아‘의 ’GTA외전 수호전‘에서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최정문은 IQ 158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해 이름을 날렸다. 현재 서울대 공대 산업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문 치파오, 중국사람 같네” “최정문 치파오, 섹시하다” “최정문, 춘리가 모니터에서 튀어나온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