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전셋값 60주 연속 상승… 극심한 전세난에 새 아파트 반사이익 - 교통, 교육, 환경 우수한 문래역 인근 새 아파트 공급 소식에 전세수요자 눈독

‘미친 전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매매 전환을 고민하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다.

2년 마다 껑충 뛰어오른 전셋값을 충당하는 것도 부담이거니와 가격을 낮춰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간다고 해도 이사 비용 역시 만만치 않다. 지역에 적응할 틈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녀야 하는 것도 스트레스다. 전세 스트레스에 시달릴 바에 전세가와 매매가의 격차가 줄어든 이번 기회를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값은 지난주까지 무려 60주 동안 한 차례도 정체나 하락 없이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1년 넘는 기간 동안 계속해서 전셋값이 치솟은 것이다. 또 KB국민은행이 지난달 발표한 ‘2015년 10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전세가율은 70.3%로 나타나 국민은행의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셋값이 나날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전셋값과 매매가와 전셋값의 격차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자 발 빠른 세입자들이 알짜 신규 단지를 분양 받는 쪽으로 시선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내년부터 재고주택의 담보대출 거치기간을 대폭 줄일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경제적 부담이 덜한 신규 분양 단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도심의 트리플 역세권과 학군, 쇼핑 등을 두루 갖춘 알짜 입지에 신규 단지가 공급을 준비 중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역 인근에서 분양을 시작한 ‘문래역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뛰어난 입지를 갖춘데다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만으로 구성돼 일찌감치 서울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아종합건설이 서울지역 처녀작으로 공급하는 ‘문래역 모아미래도’는 총 222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7가구, △84㎡A 130가구, △84㎡B 15가구, △84㎡C 60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다.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데다 전용 59㎡의 소형 타입도 일부 포함하고 있어 투자수요의 선호도 기대된다.

‘문래역 모아미래도’는 우수한 입지로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자랑한다. 2호선 문래역, 1호선 신도림역, 5호선 양평역이 밀집돼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하며 서부 간선도로, 경인로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또한 문래초, 영문초, 관악고 등 도보권 내에 초·중·고교가 몰려 있고 목동권역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이다. 여기에 홈플러스 문래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목동 현대백화점, 코스트코 양평점, 안양천, 도림천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모아종합건설은 안정적 재무구조로 지난 29년간 세종시, 동탄, 판교 등 주요 신도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25,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해온 탄탄한 건설사다. 29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이번 사업에 쏟아 서울 첫 사업의 물꼬를 성공적으로 트겠다는 포부다.

모아종합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모아미래도’는 우수한 평면과 단지 설계로 부동산 업계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전국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경기도 수원 호매실지구에서는 최고 2.7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난 2013년 세종시 3-3생활권에 공급한 단지는 최고 31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순위 내 마감되기도 했다.

분양문의: 1644-744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