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더 파이널’이 인기 시리즈의 파워를 입증했다.
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영화 ‘헝거게임:더 파이널’(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은 355개의 스크린에서 1만 339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 2177명이다.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에버딘(제니퍼로렌스 분)이 최정예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달 18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