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더 파이널’이 인기 시리즈의 파워를 입증했다.
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영화 ‘헝거게임:더 파이널’(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은 355개의 스크린에서 1만 339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 2177명이다.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에버딘(제니퍼로렌스 분)이 최정예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달 18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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