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백주부’가 돌아온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백종원이 4개월여 만에 출연한다.

MBC는 “6일 오후 다음TV팟을 통해 생중계될 ‘마리텔’ 인터넷 방송에 백종원과 김구라, 이말년, 한혜연, 김동현이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백종원은 녹화 전 진행된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투표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압도적인 투표 수 차이로 1위를 차지해 다시 프로그램을 찾게 됐다.

파일럿 방송부터 총 7회의 우승 경력이 있는 백종원은 ‘넘사벽’ 골드멤버로, 지난 7월 부친 문제로 하차할 당시에도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컸다.

MBC에 따르면 또한 이번 녹화에선 최근 UFC 서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마리텔’ 최초로 ‘격투기’라는 콘텐츠를 풀어낼 예정이다. 본 방송은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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