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사진: 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스테파니 리가 에릭남, 존박과 함께 다정한 셀피 사진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스테파니 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에릭남, 존박과 함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인증 사진을 남겨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공개된 사진속에서 스테파니 리는 에릭남과 존박 사이에서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한국보다 미국에서 먼저 모델로 데뷔하며 감춰진 모델 데뷔 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또한 스테파니 리는 뉴욕에 무작정 찾아가 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는 스테파니 리는 우연히 타이라 뱅크스를 만나 '사진 찍고 싶다. 동양적이고 예쁘게 생겼다'라는 말을 듣고 그날부터 바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9등신 완벽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다.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인증 사진에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에릭남 존박과 친해보인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몸매 대박"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역시 모델은 다른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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