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이희준과 결혼을 발표한 이혜정의 농구선수 시절 모습이 화제다.과거 이혜정은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게스트로 출연해 농구선수였던 이력을 공개했다.이혜정은 “농구 경력만 12년이다. 은퇴한 지 7, 8년 정도 됐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예전의 실력을 되찾으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농구가 그리웠다”며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친구들도 지켜보고 있어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이혜정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농구를 시작해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2004년까지 프로농구팀에서 활약한 선수로, 2005년 모델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4일 이희준과 이혜정은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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