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문채원과 유연석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는 조규장 감독, 배우 유연석, 문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2016년 첫 번째 로맨틱 코미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이날 문채원은 자신이 맡은 수정 역할에 대해 "10년 연애한 남자친구를 두고 새로운 만남을 꿈꾸지만 철벽녀인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유연석은 "유능한 스포츠 에이전트 재현 역을 맡았다"며 "수정과는 정 반대인 역할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수정과 달리 자유연애주의자로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맹렬히 공격하며 들이대는 맹공남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