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국가 고객만족도 조사(NCSI)에서 3년 연속 전문대학 부문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국내 21개 전문대 재학생 6천676명을 상대로 벌인 조사에서 영남이공대가 1위, 조선이공대 2위, 광주보건대가 3위를 차지했다.
영남이공대는 특성화 전문대학, 산학협력 선도대학, 평생학습중심대학, 세계로 프로젝트사업, 창업 선도대학 등 정부가 시행하는 국고사업에 대부분 선정됐다.
이호성 총장은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3년 연속 1위 선정은 우리대학의 학생만족 시스템이 1회성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정착됐다는 점에서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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