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 요동정벌로 2막이 열린 가운데 예고에 관심이 쏠린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최영(전국환 분)이 요동정벌을 주장한 가운데 오늘(8일) 방송될 내용에 이목이 집중됐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에는 이성계(천호진 분)에게 칼을 겨누며 “뜻을 따라 달라”고 말하는 최영 측과 요동정벌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성계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역격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으나 최영은 요동정벌을 진행한다. 결국 정도전(김명민 분)은 이성계에게 “정변입니다. 왕이 되시겠습니까?”라고 묻고, 마지막 장면에서 이성계가 칼을 뽑아들며 “나 이성계는”이라고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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