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선우가 홍주를 경계했다.12월 4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5회에서는 나홍주(송원근 분)을 경계하는 차선우(최필립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차선우는 출근하는 한승리(전소민 분)과 만나게 되었다. 차선우는 “몸은 괜찮은 거야” “나홍주 그 사람 말이야. 정말 가까운 사이인 거야?”라며 걱정했다.한승리는 “부장님께서 상관할 사람 아닙니다”라고 말했고 차선우는 “그 사람 가까이 지내지마. 질 좋은 사람 아니야”라고 강조했다.한승리는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 말이 차부장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지요. 적어도 그 사람은 인간에 대한 배려는 있는 사람입니다. 타인에 대한 평가는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라며 발끈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승리의 부서 직원들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었던 한승리에게 걱정의 말을 건넸다.그러면서 “근데 어떻게 냉동차 문이 저절로 닫힐 수가 있지?”라며 황당해했다. 이 대화를 들으면서 사건의 주범인 서재경(유호린 분)은 불편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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