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김해) 기자] 한국도로공사 남해고속도로 장유휴게소에 있는 장유주유소는 사무실 옆에 갖가지 편의기기를 갖춘 고객 쉼터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장유주유소 고객 쉼터에는 편안한 소파에다 대형 TV, 최신식 발마사지기를 갖춰 놓고 녹차와 커피, 다과류를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유소 관계자는 “남해고속도로의 마지막 주유소라는 특성을 감안, 특히 화물차 기사들이 지친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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