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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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오남매 제시·제아·수아·설아·시안(대박이)과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 했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의 소속팀 전북 현대 모터스가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전북의 우승이 확정된 후 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그라운드에 섰고,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선수 인터뷰도 함께 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서포터즈들은 오남매의 이름을 연호했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듯 아이들은 관중석을 향해 꾸벅 인사를 전했다. 특히 대박이는 아빠의 “사랑해요”라는 말에 맞춰 하트 세리머니를 선보여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이후 이동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혹시나 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묵묵하게 자기 할 일 다하는 것 보니까 신기하고 대견하고 감동스러웠다. 평생 잊지 못할 그런 추억이 된 것 같다”며 감격을 표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이동국 선수 멋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대박이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애들 다 너무 사랑스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얼마나 뿌듯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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