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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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2015 네이버 검색어 결산이 화제다. 2015 네이버 검색어 결산에 따르면, 올 한해 최다 검색어는 유튜브, 날씨, 다음, 구글이 차지했다. PC 검색어 1위는 유튜브, 모바일 검색어 1위는 날씨였다. 이어 2015 네이버 검색어 결산 분야별 검색어를 살펴 보면, 인물, 시사, 드라마, 예능 등의 각 분야에서 1위를 달린 최다 검색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검색어 결산에서 인물 1위를 차지한 사람은 바로 ‘설현’이었다. 2015년은 설현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설현의 활동이 부각되었다. 그는 그룹 AOA로 활동하며 곡 ‘심쿵해’로 큰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주연을 맡으며 인기를 끌었다. 예능 1위는 ‘무한도전’ 이었다. 무한도전은 올 한해 사건 사고가 많았지만, 이전 꾸준히 큰 사랑을 받았다. 무한도전은 올해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기 위한 ‘무한도전 엑스포’ 행사를 개최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검색어 결산에서 음악 부문 1위를 차지한 노래는 바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나왔던 ‘레옹’이다. ‘레옹’은 이유 갓지 않은 이유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함께 부른 노래다. 이 외에도 드라마 부문 1위는 ‘그녀가 예뻤다’, 영화 부문은 ‘암살’이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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