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급증하는 국내외 제주도 여행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제2제주공항 건립이 확정되면서 제주도 내 천혜의 관광지들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주목 받는 곳은 제주도 서쪽에 위치한 산방산이다. 온천이 위치해있어 제주도 서쪽을 지나는 여행객이라면 한번쯤 들러봐야 하는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이러한 서귀포 산방산 인근에 위치한 한 펜션이 최적화된 시설과 아름다운 풍광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온새미로펜션’이다.‘온새미로펜션’은 56m² 독채(2~4인)와 76m² 독채(4~8인)로 구성돼있으며 요금은 성수기 기준으로 각각 22만원, 33만원이다.자동차로 30분 내에 도착 가능한 주변 관광지로는 데디베어박물관, 산방산용머리해안, 소인국테마파크, 제주유리의성, 오설록티뮤지엄, 자동차박물관, 더마파크, 믿거나말거나박물관, 화순금모래해변 등이 있다.

독채펜션으로 개별 바비큐장과 스파시설을 갖췄으며 여가시설로 수영장과 당구장도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펜션이 마을 내에 위치해 청정 제주의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헤아려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다.온새미로펜션 관계자는 “온새미로펜션은 휴식을 목적으로 제주 여행을 찾는 힐링여행객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주거환경과 수면 조건을 선사한다. 연인들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갈 수 있는 곳이다”고 말했다.서귀포 산방산 펜션 ‘온새미로펜션’은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서로 228-31에 위치해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92-8381)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