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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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마리텔에서 백종원이 댓글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6일 오후 생방송 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7 생방송 녹화에는 4개월 만에 복귀한 백종원이 출연했다. 백종원은 녹화 전 진행된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투표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압도적인 투표수 차이로 1위를 차지했었다.또 시청자들의 간절한 염원대로 투표 순위 1위를 거머쥐어 다시 '마리텔'에 출연한 것으로 저해졌다.이후 진행된 생중계에서 백종원은 변함없는 재치와 요리솜씨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전반전 종료 10분 전 서유리의 발표에 따르면 백종원이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에 백종원은 "후반전에 더 좋은 요리를 준비했다"라며 후반전 홍보했다.이어 "시청률 고지가 들리면서도 모른 척 했다. 그래야 있어보이니까"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 백종원은 "댓글을 다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악플을 답니까. 저 좀 예쁘게 잘 봐주세요"라고 말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백종원은 "좀 더 있다 나오려고 했는데 제작진이 투표를 했다고 해서 나오게 됐다. 내가 채팅창에 나오는 이상한 댓글 때문에 상처받아서 안 나왔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것에 상처받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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