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및 수도권(이하 수도권)의 기존 아파트 평균가격은 3.3㎡당 1220만원에 달했다. 지난 해, 평균 1158만원보다 5.4% 가량 오른 가격이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더욱 가파르게 올랐다. 지난해보다 무려 14.7% 올라 3.3㎡당 887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서울은 올해 10월 처음으로 전세가격이 3.3당 1200만원선을 돌파했다.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다 보니 30평형대(전용 84㎡형)를 매입하려면 4억원 안팎의 큰 자금이 필요하다.

대우건설이 수도권 서북부 2기 신도시인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중심에서 건립하는 ‘운정신도시 운정 센트럴 푸르지오’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운정신도시 A25 블록에 들어서는 ‘운정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21개 동 총 1956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108가구 ▲84㎡A1 537가구 ▲84㎡A2 216가구 ▲84㎡B 389가구 ▲84㎡C1 310가구 ▲84㎡C2 196가구 ▲84㎡D 200가구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는 파주운정신도시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경기도는 일산 킨텍스까지 예정된 GTX를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6.7㎞를 연장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GTX 노선이 운정까지 연장되면 서울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일산신도시는 5km, 킨텍스까지는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는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야당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파주시는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이들 노선의 종착역을 운정신도시까지 연장하는 안을 반영해 달라고 정부에 꾸준히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단지 주변에 자립형공립고인 운정고와 산내중이 가깝고 새로 신설되는 초등학교도 도보 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이 개장을 준비 중이다.

현재 10조 규모의 파주 LCD단지 추가 투자발표로 35만명의 고용창출까지 기대되고 있고, 출판단지, 문발산업단지 등을 배후로 두고 있으며 (제2)자유로, 경의선 등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 예정이며 파주를 지나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건설중에 있어 교통여건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개발호재로 인해 경제 파급 효과를 예측한 파주시(시장 이재홍)의 지원도 발 빠르다. LG디스플레이와 공동으로 디스플레이 투자지원 TF를 구성, 증설에 따른 전력, 공업용수, 폐수종말처리장 등 인프라 구축 사항에 대한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적극 다룰 예정이다 교육여건으로는 자립형공립고인 운정고, 동패고, 산내중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 초반대로 74㎡타입은 중도금이자후불제, 84㎡타입은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는 오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보다 편리한 상담을 위해서 미리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문의 : 1661-643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