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성공조건, 토지 100% 매입!- 저렴한 분양가 혜택을 누리며, 개발호재 있는 단지 매력적최근 들어 일반분양도 아닌, ‘조합원’ 모집이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가 종종 눈에 띄고 있다. 분양사업이 다시 호황을 누리면서, 아파트 공동구매 형식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지가 늘었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장ㆍ단점이 분명하다. 일반분양가격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공급되는 모집가격과 조합이 원하는 시공사 선정 및 건설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토지를 매입하는데 있어 시간이 늦어질 경우, 사업비에 대한 부담이 조합으로 전가돼 비용이 증가하거나 최악의 경우 사업이 무산될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토지를 얼마만큼의 시간 안에 ‘모두’ 매입할 수 있느냐가 사업 성패를 결정짓게 된다. 최상의 안정성을 갖춘 사업지는 토지매입이 100% 완료됐을 경우인데, 대체로 조합원 모집과 동시에 토지 매입 절차를 진행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장을 찾기는 쉽지 않다.최근 조합원 모집에 나선 경남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산105-1 일원의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는 100% 토지매입을 완료하여 조합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했고, 올해 8월경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사업성이 담보된 소위 말하는 ‘희귀템’ 단지다.

내년 3월경, 다음 사업 절차인 사업시행인가 절차까지 순조롭게 진행할 예정으로 사업진행에 있어 위험요인이 사라진 상황이다. 현재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에서 맡아 진행하고 있어, 운영자금의 투명성도 확보된다. 또한 이미 시공사를 ‘서희건설’ 로 확정해, ‘서희스타힐스’란 브랜드 가치를 그대로 가져올 예정이다.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시공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소유한 건설사로 인천 부평,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부산 장전역, 구미 문성지구, 강릉 회산동, 광주 각하동, 오포 추자지구 등을 시공하고 있다. 지역조합주택은 조합원들이 주체가 되어,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시행사의 이익분이 조합원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돼, 일반분양가격보다 10~20% 가량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업지와 차로 10분내 위치한 고현항 주변 신규주택의 전세가격이 3.3㎡당 800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의 경우 평당 약 3.3㎡당 650만원선에 분양한다.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며, 조합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초기 금액에 대한 부담감도 줄여줬다.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는 고현항 항만사업지 사업과 근거리에 있어, 수혜지역으로도 떠오는 곳이다. 지난 11일 고현항 항만개발 사업의 착공식이 진행되면서, 사업의 첫 신호탄이 울렸다. 이 사업은 2021년까지 총 3단계로 나눠 총 6,965억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83만3,379㎡를 개발하며, 서울 여의도 공원의 52%에 달하는 규모의 공원과, 녹지, 해안산책로 등을 조성하고, 여객터미널, 마리나 등 항만시설을 개선, 확충하게 된다. 개발사업에 따른 유입인구로 주택 수요가 증가 하게 되고, 결국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아 시장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거제도의 명산 앵산(512.9m)에 위치하고 있어 녹지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또한 일부 세대의 경우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15개 동, 총 1020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 188가구, 74㎡ 404가구, 84A㎡ 218가구, 84B㎡ 210가구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평면으로 공급된다. 문의: 055)95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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