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선데이토즈가 내년에 실적 회복 전망을 토대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선데이토즈는 전날보다 1000원(8.89%) 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선데이토즈는 기존 주력 게임 노후화와 2개에 불과한 신작 출시로 부진한 2015년을 보냈지만 내년은 신규 출시 예정작 5개와 이달출시한 애니팡 맞고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실적 회복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