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이컷' 제공
사진 : '하이컷'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검사외전’ 강동원의 스틸 컷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화보 사진 역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강동원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강동원은 ‘하이컷’ 최초 2연속 커버 모델로 표지를 장식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화보에서 강동원은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성당과 광장, 골목을 배경으로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계단에 기대 포즈를 취한 커버 컷은 흑백으로 선보여 강동원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검은 색 의상을 입은 컷에서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또한 강동원은 인터뷰를 통해 “나는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은 거지, 내 영화를 만들고 싶진 않다. 원톱, 투톱, 쓰리톱은 의미가 없다”며 “좋은 영화고, 내 캐릭터도 좋다면 작은 역할도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에서 화려한 말발과 꽃미모를 갖춘 허세남발 사기꾼 ‘치원’ 역으로 분한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의 범죄오락영화로, 황정민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2016년 2월 4일 개봉한다.‘검사외전’ 강동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검사외전 강동원, 진짜 잘생겼다”, “검사외전 강동원, 영화 얼른 개봉했으면”, “검사외전 강동원, 꼭 극장에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