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이승기의 거침없는 욕설이 화제다.과거 방송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중국 산시성으로 떠난 강호동, 이수근,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방송에서 브랜드 대면 그냥 편집점이었다”며 “’편집해주세요’하는 무언의 약속이었다”고 ‘신서유기’만의 차별점을 언급했다.이승기는 “그럼 지금 여기서 편집해달라고 하려면 뭐라고 해야되냐”며 거침없이 욕을 하기 시작했고, 이에 제작진은 ‘삐-‘ 처리를 하며 “우리 승기는 하얗고 착한 아이랍니다”라는 자막으로 이승기를 보호했다.이어 이승기는 “이정도는 해야지”라며 뿌듯해했고, 이 모습을 본 강호동은 박장대소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심은경과 이승기가 출연하는 영화 ‘궁합’은 지난 12월 23일 크랭크업해 후반 작업을 거쳐 2016년 개봉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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