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는 중국 넷이즈(Hangzhou NetEase Leihuo Technology)와 17억6730만원 규모의 모바일게임 ‘HIT’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83.9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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