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두 번째 콘서트의 차별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서은광은 “개개인의 스페셜한 무대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전원 다 있다”며 “훨씬 멤버 각각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는 콘서트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브적인 부분도 귀를 행복하게 해드리는 콘서트가 될 것 같다”며 “‘알탕의 알’처럼 아주 꽉 찼다. 알탕의 알처럼 아주 꽉찬 콘서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