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우정산업주식회사2012년부터 총 1천300만원 기탁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레미콘 업체인 우정산업주식회사(대표 유선주)가 21일 울릉군청을방문해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울릉군수 최수일)에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유선주(왼쪽)우정산업대표가 최수일(오른쪽)울릉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울릉군)
유선주(왼쪽)우정산업대표가 최수일(오른쪽)울릉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울릉군)

향토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우정산업은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여 2015년 현재까지 총 13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

한편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008년 11월 설립, 울릉군 관내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18억42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하여 울릉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