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두시의 데이트’ 정우가 ‘삼시세끼’에서 있었던 일을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영화 ‘히말라야’에 출연한 정우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정우는 tvN ‘삼시세끼’에 나왔던 일을 해명하고 싶다며 “부엌 근처에 간다. 부엌 가는 것도 좋아하고, ‘삼시세끼’를 해명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삼시세끼’ 선배님들도 어렵고 물론 호준이가 있었긴 했지만 차승원, 유해진 대선배님들이시고 저 단역하고 있을 때 큰 역할을 맡아서 연기하던 선배님들이셔서 그분들이 살고 계시던 집에 손님입장으로 간 것”이라며 “남의 집 가서 냉장고 열어보고 손댄다는 게 쉽지 않았다. 부담스럽고 그렇더라. 가로로 썰어야 될 지 세로로 썰어야 될 지 왔다 갔다 했던 게 양파에 나타났던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가 출연한 영화 ‘히말라야’는 지난 16일 개봉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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