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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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다음 콘서트 공약을 걸었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이 열렸다. 복근 공개를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창섭은 아직 지키지 못한 데에 “기한을 늘려주신다면 복근이 아니라 다음 콘서트 때 웃통을 벗겠다”며 “여기 계신 4천 관객에게 전부 약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몸이 안 만들어졌어도 벗겠다. 꼭 지키겠다”며 “두 번의 연기는 하지 않겠다. 다음 콘서트 때는 꼭 눈 휘둥그레져서 코피 흘러내리게 멋진 몸을 만들어서 보여드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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