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다음 콘서트 공약을 걸었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이 열렸다. 복근 공개를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창섭은 아직 지키지 못한 데에 “기한을 늘려주신다면 복근이 아니라 다음 콘서트 때 웃통을 벗겠다”며 “여기 계신 4천 관객에게 전부 약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몸이 안 만들어졌어도 벗겠다. 꼭 지키겠다”며 “두 번의 연기는 하지 않겠다. 다음 콘서트 때는 꼭 눈 휘둥그레져서 코피 흘러내리게 멋진 몸을 만들어서 보여드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