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는 전국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나타낸 14.1%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서하준과 제국의아이들 김동준이 라이벌에서 한 팀으로 합체, 본격적인 '준브라더스'로 행동을 개시했다. 보르네오에서의 병만족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KBS2 'VJ특공개'와 MBC '사남일녀'는 각각 6.6%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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