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객 참여형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인 ‘제1회 온정(On情)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한다. ‘On情 캠페인’은 ‘온라인(Online)’의 소셜 스토리를 통해 희망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36.5도(체온)의 따뜻한 ‘정(情)’을 나눈다는 뜻을 담았다. LG전자는 첫 행사로 지난 2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도움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내 북카페에서 ‘꿈을 그리는 어린 천사’라는 주제로 시화(詩畵)교실을 열었다.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원작자 황선미 작가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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