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에서는 오는 29일부터 4월5일까지 남령 최병익 작품전 ‘먹향 솔바람을 품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대표적 서예가인 남령 최병익 작가의 개인전으로 자유로운 서체로 문자도, 미소달마도, 문인화 외 작가의 고향 솔밭을 주제로 그린 소나무 작품 5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