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일기획이 올해 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 초반 주가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4.49% 하락한 2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제일기획의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비슷한 397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 이유는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경기가 부진해지면서 전체적으로 판매관리비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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