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일기획이 올해 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 초반 주가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4.49% 하락한 2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제일기획의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비슷한 397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 이유는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경기가 부진해지면서 전체적으로 판매관리비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