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아기보살’ 대박이가 날로 성장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앞서 21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vs 성남 FC의 K리그 경기에서 매치볼 전달자로 나섰던 대박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아빠 이동국과 함께 전달자로 축구 경기장에 들어선 대박에게 관중들은 함성으로 응원했다. 큰 소리에 놀랄법도 하지만, 대박은 울기는커녕 순둥미소를 날리며 ‘아기보살’다운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이어 작은 미니 차에 탑승한 대박은 아기답지 않게 유유자적한 모습으로 경기장 한 가운데로 향했고, 매치볼을 심판 삼촌에게 건네주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동국 역시 대박이의 인기에 흐뭇한 듯 연신 아빠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인터뷰를 통해 “2연패를 하는데 있어 대박이가 함께 있어서 너무 기분 좋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공식적인 행사를 모두 마친 대박이는 팬서비스 또한 아끼지 않았다. “대박이 대박이”를 열창하며 뜨거운 환호를 보내던 서포터들은 대박이의 애교를 원했고, 그런 마음을 알았는지 대박이 역시 이동국의 “사랑해요”라는 말에 맞춰 깜찍한 하트를 선사했다. 날로 발전하는 대박이의 애교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무장 해제시켰다. 대박이의 개인기가 빛을 발하고 있다. 더불어 특유의 여유로움과, 언제 어디서도 절대 울지 않는 ‘아기보살’ 대박이의 매력은 매주 안방극장에 기분좋은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하며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아빠라는 안전하고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부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대박이의 매력 발산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