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예금보험공사는 2016년 중 예금보험기금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 채권(이하 “특별계정채권”) 및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 채권(이하 “상환기금채권”)을 각각 3조1000억원, 2조400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2016년 중 만기가 돌아오는 특별계정채권(4조2000억원) 및 상환기금채권(4조1000억원) 상환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회차별 발행금액 및 입찰일 등 세부사항은 별도 입찰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