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 사무실에서 인질극이 벌어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 주례동에 있는 문 대표의 사무실에서 50대 남성이 인질극을 벌이면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문 대표의 지역구 사무실의 창문은 깨져 있고 한쪽 창문에는 인질범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현수막도 걸려있다.
50대 남성은 사무실 직원을 묶고 흉기로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질범은 문 대표의 사퇴와 구속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est10298@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