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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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드라마 ‘달의 연인’이 화제다.‘달의 연인’은 지난 2011년 중국 허난TV에서 35부작으로 제작된 드라마로 서울에서 생활하는 직장인 여주인공이 고려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로 ‘괜찮아, 사랑이야’를 연출한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28일 여주인공 장효 역할에 출연 제의를 받은 아이유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하늘과 김성균이 현재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이며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를 통해 올해 주목할만한 신예로 떠오른 배우 지수가 합류해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할 예정이다.한편,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드라마 ‘달의 연인’은 사전 제작을 거쳐 내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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