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복면가왕’ 조혜련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굴러온 복덩어리’와 ‘겨울왕국 얼음공주’가 대결을 펼친 가운데, ‘얼음공주’의 정체가 개그우먼 조혜련으로 밝혀졌다. 이날 가면을 벗은 조혜련은 “4년간 방송 생활을 하면서 강하고 드세고 남성 호르몬 많은 센 이미지가 강한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참여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저 같은 경우는 눈물이 많다. 제 인생을 돌아본다면 활동 하면서 비난 받은 적도 꽤 있었는데, ‘조혜련은 괜찮아’라는 편견을 하시는 것 같다. 사실 안 그렇지 않은데 상처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이 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조혜련은 95대 4라는 큰 표 차이로 ‘복덩어리’에 패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