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이 화제다.29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이날 김하늘은 결혼 전 마지막 멜로 영화를 한 소감이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우선 결혼 전 마지막…, 마지막이 이상하지만 정우성 씨나 감독님이나 정말 진심으로 좋은 분들과 함께 촬영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또한 “완성본을 보니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해 정말 성숙하고 더 열심히 사랑을 하면서 살아야하겠다는 교훈도 얻었다”고 말했다.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이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리며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묻는 영화. 오는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앞서 배우 김하늘(37)은 한 살 연하의 사업가 남자친구와의 핑크빛 연애를 공개한바 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까지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김하늘은 내년 3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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