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 출처: SBS
사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 출처: SB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 꼽힌 나나의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는 나나를 비롯해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 개그우먼 이국주 등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특히 이날 나나는 “나는 귀찮을 정도로 괴롭혀주고 계속 표현해주는 남자가 좋다”며, 이어 “그래야지 내가 그걸 듣고 보면서 ‘이 사람이 날 사랑하는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애교 많은 남자도 좋다. 내가 애교를 막 시킨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몇 살 차이까지 연애가 가능하냐"는 홍수현의 질문에 "나이는 상관없다"고 답하며 "위로는 10살이든 15살이든 상관없다. 아래로는 4살까지 괜찮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미국의 한 매체는 27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전하며 2년 연속 나나의 이름을 1위로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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