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자 힐링캠프 최자[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자가 연인 설리를 언급해 화제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김건모를 필두로 다이나믹 듀오, 규현, 에일리, 제시 등이 출연했다.이날 다이나믹 듀오 최자는 “왜 김건모 씨의 부름을 받고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느냐”는 MC들의 물음에 “과거 김건모 씨의 노래에 피쳐링을 한 적이 있다”며 밝혔다.이어 최자와 개코는 “피쳐링을 하고 돈을 받았는데 0이 있더라. 그래서 ‘아 십만 원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백 만원이라 깜짝 놀란 기억이 있다. 그때 너무 감사해 도움을 드리고 싶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또한 이날 한 시간 무릎을 꿇고도 헤어지자고 말한 여자친구의 사연에 게스트들은 모두 입을 모아 “바람을 핀 것”이라고 말했다. 그때 김제동은 설리와 공개 열애 중인 최자를 보며 “제일 인상을 쓰시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더라”고 말했고, 최자는 경직돼 “저는… 이야기에 공감을 못했다. 그럴 수… 그러면 되게 힘들겠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최근에 무릎을 꿇어본 경험이 있냐"고 기습적으로 물었고, 최자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땀을 뻘뻘 흘리기 시작했다. 설리와 공개연애 중인 최자는 "남녀가 만나다보면 화를 풀어줘야할 때가 있다. 저는 캐주얼하게 비는 편이다"라며 "큰일을 만들지 않는다. 작은 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사과한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