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1기 신도시-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의 노후화>> 재건축 연한은 남았고 계속 노후화하는데 어찌해야 하나?>> 새롭게 고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으나 현재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곳은 극히 드물 정도, 분당신도시 이매동 정도.>> 이유는 경제적 비용 때문...>> 리모델링해도 주차장문제만 개선될 뿐 최근 아파트와 큰 격차가 있고 근본적인 구조변경이 어렵기 때문...>> 정부가 이번에 새로 물꼬... 힘을 받는 내력벽까지 허물 수 있도록 법안 개정완료. >> 다만 시행령 위임사항이어서 내년 초 개정을 놓고 뜨거운 한판이 벌어질 것.>> 수직 수평 증축 등 활성화 기대.>> 세대를 합산하는 리모델링 길이 열려... 무려 13만7000가구가 여기에 해당.>> 하지만 내년 4.30 선거에 재차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공산이 커져... >> 내력벽까지 허물면서 수직증축 3층까지 더 올리면서 리모델링할 경우 자칫 붕괴사고가 발생할 우려도 그만큼 커지기 때문. >> 돈만 들이면 가능하나 문제는 얼마나 비용을 적게 들이고 안전하게 하느냐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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