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경제불황의 지속으로 사상최악의 취업난이 발생하고 있으며, 각 회사는 재정긴축을 위해 명예퇴직을 권고하는 등 취준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조차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취업을 포기, 창업에 뛰어드는 20~30대가 크게 늘고 있으며 중장년층 또한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창업을 선언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프랜차이즈업계에서는 팬시문구점을 유망아이템으로 거론하고 있다. 그 중 소자본 창업 아이템인 팬시문구 복합매장 ‘색연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색연필은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한 판매업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인건비 절감을 통해 고정 비용을 낮출 수 있어 점포 운영에 부담감이 적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자들이나 기존 점주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팬시문구 복합매장을 콘셉트로 운영하는 색연필은 생활밀착형 업종으로 일반문구는 물론 각종 생활용품과 사무용품, 전산용품, 팬시상품, 액세서리, 완구까지 취급하고 있다.최신 트렌드로 네임스티커까지 제작, 출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사/제본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또한 연말 선물시장을 겨냥해 천연 소이캔들과 천연 아로마 디퓨져, 차량/홈 방향제를 출시해 다양한 매출 포지션을 구성하고 있다. 창업자의 능력과 자금수준에 맞는 다양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맞춤식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색연필 점주는 “타 업종에 비해 매출의 기복이 적고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색연필을 선택했다”며 “유지비가 적게 드는데다 다양한 부가사업으로 기복 없이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색연필 팬시문구의 매력이다”고 전했다.팬시 문구 색연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창업 정보는 홈페이지(www.coloredpencil.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