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공에세이마이클조던명언
사진:성공에세이마이클조던명언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자신감에 관한 명언에 관심이 높다. 지난해 2월, QBS채널의 ‘성공에세이’에서는 5편을 방송하며 ‘마이클 조던’을 다루었다.‘농구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은 63년생으로 전 농구선수다. 그는 1984년 시카고 불스에 입단한 이후 꾸준히 미국 농구계에서 활약했다. 그는 자신이 처음부터 성공적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난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으며 그것이 그의 ‘자신감’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그는 “나는 지금까지 9천 번도 넘게 샷을 성공 시키지 못했다. 나는 3백 번도 넘게 져봤다. 사람들이 나를 믿어 주었을 때, 나는 26번이나 클러치를 실수했다. 나는 계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시도도 하지 않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며 도전과 실패만이 성공의 열쇠라는 명언을 남겼다. 도전에 관해서 마이클 조던은 “장애물을 만났다고 반드시 멈춰야 하는 것은 아니다. 벽에 부딪힌다면 돌아서서 포기하지 말라. 어떻게 벽에 오를지, 벽을 뚫고 나갈 수 있을지, 또는 돌아갈 방법은 없는지 생각하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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