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SNS
사진: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SN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음악중심 방탄소년단이 필살기 애교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멤버들의 일상생활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병신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애교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올해가 원숭이 해 아니냐. 내가 원숭이 띠인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며 새해 포부를 함께 언급하면서 귀여운 로봇춤을 선보인것.그들의 귀여운 모습은 셀카사진에서도 눈길을 끈다. 멤버 지민은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서 “아침부터 눈 부었네 따뜻하게 입어요 춥다”라며 팬들을 걱정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고, 정국 또한 "스무살이다. 내가 스무살이라니"라며 "솔직히 실감 안 나지만.. 아무튼 기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셀카 사진을 올려 팬들을 셀레이게 했다.한편, 멤버 뷔는 지난달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미역국 감사합니다. #원샷했어요"라며 인증샷을 게재해 주목을 끈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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