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히든싱어4’ 김진호의 모창능력자 김정준이 압도적인 싱크로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는 왕중왕전으로 꾸며졌다.

김정준씨는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선곡하여 김진호 특유의 애절함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입이 떡 벌어지는 비슷한 목소리에 청중평가단은 첫 소절만 듣고도 놀랐다. 특히 후렴구에서는 가수들은 물론 모두를 압도하는 엄청난 싱크로율이었다.

이후 김정준은 김진호의 창법 변화를 똑같이 따라하며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정준씨가 ‘히든싱어4-김진호’편에 출연했을 당시 유투브의 동영상 조회수가 100만건에 육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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