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르네상스 서울 호텔이 2016년 1월1일부터 남우관광 주식회사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새로운 브랜드 ‘벨레상스 서울 호텔’(Belle-Essence Seoul Hotel)로 새롭게 태어난다.
벨레상스 서울 호텔은 전세계적인 브랜드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의 일원으로써 다져온 27년 간의 호텔 운영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숙련된 연회, 세련되고 품격 있는 서비스에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프랑스어의 ‘아름다움의 정수’라는 뜻을 담아 새롭게 태어난 ‘벨레상스 서울 호텔’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최상의 시설과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 1급 호텔이다.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해 전세계를 오고가는 비즈니스맨들과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호텔로 손꼽히고 있다.
총 493개의 편안한 객실과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8개의 레스토랑과 바, 1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다이아몬드 볼룸과 12개의 중소연회장, 비즈니스 센터, 최고의 시설을 갖춘 휘트니스 센터 등을 갖췄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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