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엑스코는 지난달 31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사회공헌파트너십 협약 및 헌혈약정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코는 대한적십자사 스마트모금함을 설치해 나눔 문화를 알리는 데 본격 나서기로 했다. 대구혈액원에 정기적 헌혈도 약속했다.
한편 엑스코는 지난 2012년 사회봉사단을 구성한 이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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